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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황봉의 재테크 방법부동산 재테크 방법으로 부동산경매 공부하다

1995년 sbs 4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생활 22년차의 개그맨 황봉(본명 황원식)씨는 재테크란 지속적인 관심과 공부를 해야한다고 전했다.

황봉씨는 유명하고 유명하지 않고를 떠나서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22년을 하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자신의 직업에 대해 만족을 한다며, 방송인이라는 직업 자체가 유명도에 따라서 수입이 달라지기 때문에 불안전한 수익으로 인해 재테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는 2001년에 결혼을 하였고 우연한 기회로 종잣돈이 생겼다고 한다.

직업이 연예인이라 과시해 보려고 부인을 설득하여 3천만원을 들여 자동차를 구입했는데, 차가 출고된지 3일만에 도난을 당했다고 했다.

자차보험 가입이 되어 있어서 2800만원이라는 돈을 보상받게 되었는데, 이때 차를 다시 사지않았고 우연한 기회에 오피스텔을 분양받을 종잣돈으로 사용하여, 투자금의 배이상 시세차익이 발생하였고 이를 계기로 아파트 분양을 받아서 시세차익을 남기고 매매를 하면서 재테크를 시작하였다.

그러던 중 방송국 pd님이 세종대 부동산경매과정 문동진 주임교수님을 소개해 주면서 재테크의 방법중 부동산경매에도 관심을 한번 가져 보라고 권해서 2016년도 세종대 세종ceo 부동산경매 최고위과정을 1기로 수료 하였다고 한다.

경매는 처음이라 두려움이 많았는데 문동진교수님이 초보자도 알기쉽게 교육을 가르쳐 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권리분석하고 그 안에 우선순위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초보자들이 범할 수 있는 오류에 대한 예시를 더 자세히 알려주어서 더욱 좋았다고 했다.

그동안의 부동산재테크에 투자를 한 것은 운이 좋아서 돈을 벌었다고 할 수 있지만 이제는 체계적인 공부를 해서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세종대 세종ceo 부동산경매 최고위과정을 다녔는데 과정을 수료한지 몇 달되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수익을 얻은 과정 원우들이 직접 볼수 있었고 체계적인 교육과 현실적으로 이루어지는 수익으로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세종대 문동진교수와 만남으로 인해 황봉씨는 재테크와 노후준비는 과학적인 부동산경매를 선택하였고, 앞으로 법원에서 입찰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고 전했다.

전경희 기자  egs20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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