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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백유(산양100u) 목장 산양유제품과 체험프로그램 출시산양백유(산양100u)의 "건강을 즐기자"

산양유는 지방의 입자가 작아 소화가 잘되고 단백질등 영양소의 분포가 모유에 가까워 우유보다도 산양유를 모유 대용으로 찾는 이들이 늘고 있으며, 특히 소화기계통이 약한 영유아, 노년층이 산양유를 많이 찾고 있다.

 

경기 북부지역에서는 유일한 산양목장으로 산양백유(산양100u) 목장이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왕림리 808번지에서 산양유를 생산하고 있다.

 

50여마리의 산양이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하기 위해서 산지에서 직접 방목하여 키우고 있다. 쾌적한 환경을 좋아하는 산양은 건초를 먹을때도 다른 산양들이 밟거나한 건초는 먹지 않는 까탈스러운 동물이라 축사 바닥에는 톱밥을 깔아주고 톱밥은 산양의 분뇨와 섞이면서 자연스레 퇴비가 되며, 이 퇴비로 목장 내 초지 수목관리에 활용을 하고 있다.

 

산양백유목장의 브랜드네임은 다른 첨가물 없이 산양원유 100%라는 의미이며, 이를 위해서 매일 직접 짠 신선한 산양원유로 산양유, 요구르트, 치즈를 만들어서 판매하고 파스타 및 다양한 치즈요리를 맛볼수 있는 카페를 전곡에서 운영하고 있다.

 

산양백유 정창훈 대표는 부모님과 귀농을 하면서 경기북부권 지역에는 유일하게 산양을 기르고 있다. 고객들이 건강을 위하여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하여 항상 신선함을 유지하여 고객이 “건강하게 즐길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산양먹이주기, 산양유짜기, 산양유치즈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진행중에 있어 앞으로 경기북부지역의 산양체험프로그램이 보급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전곡에 있는 산양백유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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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희 기자  egs20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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