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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장터 문화마당 신명의 울림 개최속 시원한 난타공연도 보고 비사벌문화제도 즐기고
   
▲ 창녕군
[스파크뉴스] 창녕군은 오는 13일, 찾아가는 장터 문화마당‘신명의 울림’ 공연을 창녕천 젊음의 광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릴 제32회 비사벌문화제 기간 중 창녕장날인 13일에 특별공연 형식으로 개최될 계획이다.

찾아가는 장터문화 마당 사업은 경상남도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군민 문화 향유권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통시장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군에서는 지난 9월 19일 이방장터에서 열린 경성오페라단의‘사랑의 묘약’에 이어 두 번째다.

아름다운 빛이 머무는 창녕천을 무대로 울려퍼질 속 시원한 타악기 소리는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와 더해져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군 관계자는 “비사벌문화제 기간 중 장날인 13일에 개최되는 이번 특별공연에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박민근 기자  jobcodi@jobco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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