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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딸기, 청정지역 연천DMZ의 아담하고 도담스레 딸기농원아담하고 도담스레 열혈 젊은 청년농부를 만나다
https://www.youtube.com/watch?v=fDTDx__bzZ8

청정지역 연천DMZ에서 무공해 딸기를 생산하고 있는 25살의 젊은청년농부인 고동현씨를 만났다. 농부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앳된 나이의 그는 중학교 때 농사의 꿈을 꾸었으며, 큰 포부가 있었던 것이 아닌, 단순하게 하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농고, 농대를 진학했다. 농사를 지어야하는 이유를 배웠고 아직도 하고 싶어서 농사를 짓고 있는 열혈 젊은농부이다.

수원이 집인 그는 300만원을 들고 혼자 연천에 와서 자리를 잡아야 했고,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고 한다. 다행히 연천사람들이 많이 도와줘서 의식주 문제는 해결되었다.

현재 고동현 대표는 아담하게 도담스레라는 농원명으로 딸기농사를 시작했다.  현대적 감각이 물씬 풍기는 아담하게 도담스레라는 농원에는 농업인으로 활동을 하면서 가져야할 관리인으로써 농업인으로써 그리고 생산자로써 세가지 마음가짐을 담았다고 한다.

아담하게라는 뜻은 고상하고 담백하게라는 뜻으로 품의를 가지고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관리를 하는 관리원으로써의 마음가짐과 아담은 인류의 시초인데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전세계 농부라는 직업을 최초로 만든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농업인으로 가겠다는 뜻이며, 생산자로써의 마인드는 도담스레는 아이들이 무탈하게 뛰어노는 모습을 말한다.

 

그래서 아담하게 도담스레의 딸기는 아이들이 먹어도 안전하고 건강한 생산품을 만들겠다는 깊은 뜻이 담겨있다.

 

다른 농원에 없는 젊음, 전할 수 있는 여지가 많고, 기회도 많고, 가능성도 많은 앞으로 장점이 많이 생길 수 있다는 아담하고 도담스레 고동현대표의 농원이 기대가 된다.

 

전경희  letsgo2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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