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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연천dmz 오고오미자농원의 정직한 오미자 맛오고농원의 젊은청년 창업농 정병구 대표를 만나다
https://www.youtube.com/watch?v=uSVW5z03Hsg

청정지역인 연천dmz에서 젊은청년농부의 오미자사랑이 시작 되었다. 바로 오고오미자농원의 청년창업농 정병구대표이다.

 

문경보다 연천의 위도가 높고 큰 일교차가 있어서 오미자의 당도가 높기 때문에 연천에서 재배된 오미자는 맛이 좋습니다.

 

오고농원으로 오고라는 뜻은 숫자 5 영어 go의 합성어로 다섯 번을 가다, 다섯 번을 찾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젊은청년농부의 한번 맺은 인연을 다섯 번 이상 만들겠다는 신념이 담겨있다.

 

오고오미자농원은 전체적으로 오미자 덩쿨이나 시설 전체를 직접 제작하고 만들었으며, 물관리에서부터 점적관호스들까지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고 적접 다 관리하고 있다.

물까지도 계곡에서 물을 받아서 150m 높이 산꼭대기에 물통에 담아서 오미자나무에 관수를 하고 있다. 농원에 관련된 모든시설일체를 직접 관리한다고 한다.

 

생산단계에서 판매단계까지의 농산식품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산물의 안전성확보를 통한 국내 소비자 신뢰제고 및 국제시장에서의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 저투입 지속가능한 농업을 통한 농업환경 보호를 위한 농산물품질관리 인증제도인 gap인증까지도 받았다.

 

맑은공기와 최전방 가장 깨끗한 곳에서 또 최고 높은 곳에서 재배를 하고 있으며 오고농원 젊은청년농부의 정직을 담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앞으로의 미래를 볼 수 있었다.

 

전경희  letsgo2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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