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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에서 4대를 이어오는 잣농사휴앤숲영농조합법인 박혁배대표

1985년 개울가 농원부터 시작하여 4대째 이어 오고 있는 영농조합법인 휴앤숲

 

한길만 바라보며 달려 온 4대째 임업 농업 전문가 영농조합법인 휴앤숲은 농업과 임업에 대한 올바른 자부심, 건강과 품질에 대한 책임감으로 양평군의 자연을 건강함으로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한다.

 

휴앤숲 임농업 전문가들은 올바른 진심, 품격 있는 건강에 대한 자부심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양평 청정지역에서 임업 농업 전문가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 다짐 하였다.

 

요즈음 잣수확으로 여념이 없는 박혁배 대표는 잣수확은 "잣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따야하기 때문에 전문가외에는 오랜된 나무의 수확은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전경희 기자  egs20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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